치마폭이 넓다 / 치마폭이 스물네 폭이다 ,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지나치게 참견함을 비꼬아서 하는 말. 먼저 물건이 썩은 후에 벌레가 생긴다. 사람이 누구를 의심하게 되면 그 틈을 타서 사이를 갈라놓는 참소(讒訴)하는 말이 들어오게 된다는 뜻. -문장궤범 동은 형체의 거울이고, 술은 마음의 거울이다. -에스킬루스 자신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기쁨을 꾸며낼 수 있듯 슬픔의 감정 또한 쉽게 끝낼 수 있는 사람이다. -오스카 와일드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과 같다. -데카르트 내 주머니의 푼돈은 남의 주머니에 있는 거금보다 낫다. -세르반테스 오늘의 영단어 - second Integrated Government Complex : 제2 정부종합청사 당나귀 귀 치레 , 어울리지 않는 곳을 쓸데없이 꾸민다는 말. Murder will out. (살인은 반드시 탄로 난다.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.)원하는 것을 모두 다 얻고자 하는 인생은 언제나 실망만 가득할 것이다. -어니 J. 젤린스키